2007년 10월 26일
지난 4월의 단상
지난 4월의 단상
계절이 등을 맞댄.
그곳에서
콜록
봄이 녹았어도,
엉뚱하게
콜록
눈을 뜨자 너무나 부끄러워졌다
빨개진 얼굴을
손으로 가리며
콜록
berserk
# by | 2007/10/26 17:21 | Open Diary | 트랙백 | 덧글(0)
지난 4월의 단상
계절이 등을 맞댄.
그곳에서
콜록
봄이 녹았어도,
엉뚱하게
콜록
눈을 뜨자 너무나 부끄러워졌다
빨개진 얼굴을
손으로 가리며
콜록
berserk
# by | 2007/10/26 17:21 | Open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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