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1일
이게 무지라는 거다.
MB와 대선광고 찍었던 '욕쟁이 할매'.. 그 후 1년
"하지만 불황 앞에 욕까지 잃어버린 욕쟁이 할머니가 됐어도 강씨는 여전히 ‘경제 대통령 이명박’의 능력을 믿으려는 사람 중 하나였다. 대통령 얘기를 꺼내자 그는 대뜸 “경제가 지난 10년간 다 망한 거 아녀. 대통령도 ‘빈 창고’만 물려받았는디 뭔 수가 있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난 그래도 그 냥반(이 대통령)이 나중엔 뭔가 꼭 해낼 거라구 믿어”라는 말을 몇 번이나 되풀이했다."
이게 무지라는 거다..
연세드신 분께 해서는 안될 말 같지만서도..
무지를 넘어선 무식이다.
지난 10년간 경제성장 지표를 철저하게 감추며 지난 정부들을 열심히 까대던
보수 언론들의 힘이 이런 것이다.
도대체 최근 펑펑 쓴 외환들은 누가 모아놓은 것들이며,
IMF는 어느 정부에서 탈출이 되었던가.
무시무시하다.
YTN을 먹고 KBS먹고 MBC는 알아서 기고...SBS는 원래 그런 놈들이고..
이제 조중동은 방송사 장악할거고 ...
하는 짓이 저급하고 천박하고 치졸한데도 그런 넘들이 주류가 되는 세상이다.
헛헛헛.
berserk
# by | 2008/12/11 16:14 | Just imagin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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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하는 사람더러 엘리트 주의에 찌들었다고 레파토리 빤하게 반박해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