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8일
그래서 해외로들 나가나...
고재열의 독설닷컴에서 트랙백합니다.
-88만원세대가 착각하는 것. 계층상승의 신화-
"결국 사회는 변하지 않고 보수화되며, 경쟁이 격화된다. 부패나 인맥의 부당한 이용 등도 정당화된다."
공고해진 사회구조의 시스템 속에서
기득권이 던져주는 희망이라는 꿈을 먹으면서 살게 되는
자수성가 꿈을 가진 (아메리카 드림을 가진) 88만원 세대들..
결국 그 시스템의 공고함 속에서
남들을 짓밟고 '매일 이별하면서' 살지 않으면 낙오되는 세대들..
2005년도에 보았던 일본만화의 대사를 다시 한 번 인용해 본다.
"외국에 갈까 해. 난잡하고 혼란스럽고 거친 토지를 가진...
어디 다른 나라로..그런데라면.. 나 같은 놈도 출세할 찬스가
있을지 모르잖아?
찾고 싶어.. 내가 있을 장소를..
주위를 둘러보면 알 건 다 안단 영감들이 다 먹어치운 흔적들..
우리가 미래로 연결시킬 꿈이나 희망까지 이 나라에선 모두
시스템화 돼버렸어.
아직 인생을 달관할 나이도 아니잖아.
위를 보고 싶어.
한번도 본 적 없는 높은경치..."
-쇼콜라 중..-
그 '외국' 은 어디있을까.
있을까?
그래도 열심히만 하면 나는 잘 살 수 있겠지 라고 하는 당신.
당신은 당신만 상위 몇%에 들어가고자 하는거였어?
당신의 행복지수는 몇?
훗
20대의 마지막에 별 쓸 데 없는 소리 해본다.
berserk
-88만원세대가 착각하는 것. 계층상승의 신화-
"결국 사회는 변하지 않고 보수화되며, 경쟁이 격화된다. 부패나 인맥의 부당한 이용 등도 정당화된다."
공고해진 사회구조의 시스템 속에서
기득권이 던져주는 희망이라는 꿈을 먹으면서 살게 되는
자수성가 꿈을 가진 (아메리카 드림을 가진) 88만원 세대들..
결국 그 시스템의 공고함 속에서
남들을 짓밟고 '매일 이별하면서' 살지 않으면 낙오되는 세대들..
2005년도에 보았던 일본만화의 대사를 다시 한 번 인용해 본다.
"외국에 갈까 해. 난잡하고 혼란스럽고 거친 토지를 가진...
어디 다른 나라로..그런데라면.. 나 같은 놈도 출세할 찬스가
있을지 모르잖아?
찾고 싶어.. 내가 있을 장소를..
주위를 둘러보면 알 건 다 안단 영감들이 다 먹어치운 흔적들..
우리가 미래로 연결시킬 꿈이나 희망까지 이 나라에선 모두
시스템화 돼버렸어.
아직 인생을 달관할 나이도 아니잖아.
위를 보고 싶어.
한번도 본 적 없는 높은경치..."
-쇼콜라 중..-
그 '외국' 은 어디있을까.
있을까?
그래도 열심히만 하면 나는 잘 살 수 있겠지 라고 하는 당신.
당신은 당신만 상위 몇%에 들어가고자 하는거였어?
당신의 행복지수는 몇?
훗
20대의 마지막에 별 쓸 데 없는 소리 해본다.
berserk
# by | 2008/12/18 08:20 | Just imagin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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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삶과 여행은 생각보다 많은 차이가 있답니다.
가정을 꾸리는것도 사람이 '반드시'거쳐야 할 일상이라고 전제하고 있다면 그 차이는 더욱 크고요
교육이란 참 무서운 것입니다.